박나래 씨의 **갑질 논란**은 2025년 말부터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되어 직장 내 괴롭힘, 4대 보험 미가입, 차량 내 부적절 행위, 특수상해, 불법 의료 시술 등으로 확대되었습니다.
### 주요 의혹 내용 - **차량 내 '19금' 행위 주장**: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진정서에 따르면, 박나래 씨가 남성과 함께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성행위를 했으며,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매니저들에게 시각·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합니다. 운전석 시트를 발로 차 교통사고 위험도 초래했다는 주장입니다. 네티즌들은 이를 사생활이 아닌 **갑질**로 보고 비판 중입니다. - **4대 보험 미가입 및 횡령 의혹**: 매니저들에게 4대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반면, 본인·모친·전 남자친구에게는 가입시켰습니다. 전 남자친구에게 11개월간 4,400만 원을 허위 직원으로 지급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. - **기타 폭로**: 술자리에서 술잔을 던져 전치 2주 상해(4바늘 꿰매기), 폭언, 대리 처방 심부름, 불법 '주사 이모' 의료 시술, 진행비 미지급 등입니다. 전 매니저들은 이를 이유로 특수상해·의료법 위반 등 7건으로 고소했습니다.
### 법적 진행 상황 - 전 매니저들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(지난달 18일)했으며, 노동청은 이달 중 조사 예정입니다. -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습니다. - 박나래 측은 공갈 미수·업무상 횡령으로 맞고소하며 "매니저들을 아꼈고 명품 시계 선물 등으로 보살폈다"고 반박했습니다.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### 여론 및 반응 온라인에서는 **갑질 본질**에 초점을 맞춘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. "매니저를 사람으로 안 봤다"는 반응이 많으며, 김숙 씨 SNS '좋아요' 후 취소로 비난 여론을 의식한 듯합니다. 연예계에서는 송은이 씨가 직원 복지 공개로 대비를 보였습니다. 논란은 2026년 1월 초 현재 고소·고발 산더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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